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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비 매니저, 반전 과거 "유튜브 스타..음악 방송 섭외 多" [TV스포]

최혜진 기자 입력 2021. 03. 0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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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비 매니저가 반전 과거를 공개한다.

6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43회에서는 비 매니저의 놀라운 매력이 그려진다.

매니저의 중독성 강한 매력에 비는 "매니저가 없으면 허전하다. 마력의 사나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폭소와 반전이 가득한 비와 매니저의 하루는 이날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참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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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매니저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전참시' 비 매니저가 반전 과거를 공개한다.

6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43회에서는 비 매니저의 놀라운 매력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비의 매니저는 퇴근길 범상치 않은 고음을 발산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특히 그는 소찬휘의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해 소름을 유발했다. "스트레스를 노래로 푼다"라고 밝힌 그는 유명한 유튜브 스타로 밝혀졌다.

이에 매니저는 "음악 프로그램에서 여러 차례 섭외 전화가 오기도 했다"라고 반전 과거를 밝혔다.

그런가 하면 비와 매니저의 독특한 '케미'도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 매니저의 중독성 강한 매력에 비는 "매니저가 없으면 허전하다. 마력의 사나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매니저는 '칼퇴'를 아쉬워하는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비는 "남들은 일찍 쉬라고 하면 좋아하던데"라며 의아함을 드러냈다. 폭소와 반전이 가득한 비와 매니저의 하루는 이날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참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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