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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2' 신은경 목욕탕 세신사 발각, 독 올랐다 [TV온에어]

이기은 기자 입력 2021. 03. 06. 06:00 수정 2021. 03. 1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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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시즌2' 신은경, 봉태규에게 목욕탕 세신사 일을 들키며 위기에 처했다.

5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2'(펜트하우스2)(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5회 분에서 강마리(신은경)는 이규진(봉태규), 고상아(윤주희) 부부에게 목욕탕 세신사 일을 하는 일을 들키고 말았다.

강마리는 이규진이 보좌관을 시켜 찍은 자신의 세신사 상황을 다시금 곱씹으며 재빨리 사진을 입수해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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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2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펜트하우스 시즌2’ 신은경, 봉태규에게 목욕탕 세신사 일을 들키며 위기에 처했다.

5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2’(펜트하우스2)(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5회 분에서 강마리(신은경)는 이규진(봉태규), 고상아(윤주희) 부부에게 목욕탕 세신사 일을 하는 일을 들키고 말았다. 이미 강마리 상황을 안 부부는 목욕탕에 들이닥쳤다.

고상아는 강마리를 마구 비웃었고, 이규진 역시 “뭐 다 자식 때문이겠지”라고 말했다. 강마리는 높은 사람들을 챙기며 딸 제니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규진은 “엄마는 이런 곳에서 개고생하는데, 제니는 정말 성공해야겠더라”라며 “내가 사진 몇 장 찍으라고 했다”라며 강마리 처지를 비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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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마리는 밑바닥에서 윗사람들에게 비위를 맞추며 이곳까지 올라왔다. 강마리는 이규진이 보좌관을 시켜 찍은 자신의 세신사 상황을 다시금 곱씹으며 재빨리 사진을 입수해 챙겼다.

강마리 딸 제니(진지희)는 여전히 엄마 상황을 몰랐다. 급기야 강마리 남편은 교도소에서 싸움을 해 다치고 말았다. 교도관은 마리에게 전화를 해 상황을 전했고, 강마리는 혼비백산하며 궁지에 몰렸다. 강마리 남편은 무사히 출소할 수 있을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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