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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우 '달이 뜨는 강' 지수 빈자리 채울까 "제안받고 검토 중"(공식)

김노을 입력 2021. 03. 0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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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인우가 지수를 대신해 KBS 2TV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 온달 역을 맡을까.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월 5일 뉴스엔에 나인우의 '달이 뜨는 강' 출연설과 관련 "제안이 들어온 것은 맞다"고 밝혔다.

지수는 현재 6회까지 방영된 '달이 뜨는 강'에서 남자주인공 온달 역으로 출연 중이었다.

'달이 뜨는 강'은 총 20부작으로 기획된 반사전제작 드라마로 촬영을 95% 가량 마쳐 관계자들이 장고를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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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배우 나인우가 지수를 대신해 KBS 2TV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 온달 역을 맡을까.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월 5일 뉴스엔에 나인우의 '달이 뜨는 강' 출연설과 관련 "제안이 들어온 것은 맞다"고 밝혔다.

지수는 현재 6회까지 방영된 '달이 뜨는 강'에서 남자주인공 온달 역으로 출연 중이었다. 그러나 최근 불거진 학폭 의혹을 인정하며 향후 출연 여부가 불투명해진 상황. '달이 뜨는 강'은 총 20부작으로 기획된 반사전제작 드라마로 촬영을 95% 가량 마쳐 관계자들이 장고를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인우는 최근 인기리 종영한 tvN 드라마 '철인왕후'에서 김소용(신혜선 분)을 연모하는 김병인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올 상반기 편성 예정인 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 출연도 확정지었다.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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