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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김현우 "10년 된 가게 폐업? 특별한 이유 無, 계약 기간 끝나서" [텔리뷰]

백지연 기자 입력 2021. 03. 04.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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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에서 김현우가 운영하던 가게 폐업을 한 이유를 밝혔다.

3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프렌즈'에 '하트시그널2'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김현우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현우는 경리단길에 위치했던 가게 문을 닫은 이유에 대해 밝혔다.

그는 "항간에서 '돈이 안돼서' 등등 여러 이야기를 듣는데 절대 아니다. 그냥 가게 계약이 끝났다. 끝나면 그 공간을 떠나려고 해서 그냥 끝난 것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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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 사진=채널A 프렌즈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프렌즈'에서 김현우가 운영하던 가게 폐업을 한 이유를 밝혔다.

3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프렌즈'에 '하트시그널2'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김현우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현우는 경리단길에 위치했던 가게 문을 닫은 이유에 대해 밝혔다. 그는 "항간에서 '돈이 안돼서' 등등 여러 이야기를 듣는데 절대 아니다. 그냥 가게 계약이 끝났다. 끝나면 그 공간을 떠나려고 해서 그냥 끝난 것뿐"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무래도 10년 동안 일을 하던 곳이라 많이 생각이 난다"며 "지금도 약간 일어나면 출근을 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긴 한다"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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