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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년 전 오늘의 XP] 샤이니 '만능 열쇠' 키, 현역 입대하던 날

박지영 입력 2021. 03. 0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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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획 연재에서는 연예·스포츠 현장에서 엑스포츠뉴스가 함께한 'n년 전 오늘'을 사진으로 돌아봅니다.

2019년 3월 4일, 샤이니 키가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충남 논산훈련소에 입소했다.

온유에 이어 샤이니 멤버 중 두 번째로 입대한 키는 입대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를 짧게 자른 사진과 함께 자필편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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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획 연재에서는 연예·스포츠 현장에서 엑스포츠뉴스가 함께한 'n년 전 오늘'을 사진으로 돌아봅니다.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2019년 3월 4일, 샤이니 키가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충남 논산훈련소에 입소했다. 

온유에 이어 샤이니 멤버 중 두 번째로 입대한 키는 입대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를 짧게 자른 사진과 함께 자필편지를 공개했다. 그는 "한 번도 긴 공백을 가져본 적 없는 저는 3월 4일 입대를 명 받아 당분간 여러분께 인사를 드릴 수 없게 됐다"며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다녀오겠다"고 말했다.

이날 예정된 별도의 행사는 없었으나 키는 현장을 찾은 팬들을 위해 차에서 내려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 다녀오겠다"고 밝은 미소로 짧은 인사를 전했다. 특히 입대 날짜에 맞춰 솔로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I Wanna Be'(아이 워너비)를 발매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안기기도 했다. 

군악대에서 복무한 키는 지난해 10월 7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말년 휴가를 나온 장병은 부대에 복귀하지 않고 전역하라는 지침에 따라 미복귀 전역했다. 만기 전역 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키는 온유, 민호, 태민과 함께 지난달 22일 샤이니 정규 7집 'Don't Call Me(돈트 콜 미)'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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