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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 광장', 학폭 의혹 이나은 촬영분 최소화 [연예뉴스 HOT①]

입력 2021. 03. 04.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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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간 집단 따돌림과 학교폭력 의혹 등이 제기된 걸그룹 에이프릴 멤버 이나은이 거센 후폭풍을 맞고 있다.

이나은은 연일 제기된 논란으로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편집되고, 광고도 중단됐다.

SBS는 "4일 방송될 '맛남의 광장'에서 이나은의 분량을 최대한 편집할 것"이라고 3일 밝혔다.

이나은을 모델로 내세웠던 동서식품은 "자사 제품의 TV CF, 유튜브 동영상 광고 등을 최근 중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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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프릴 이나은. 스포츠동아DB
멤버 간 집단 따돌림과 학교폭력 의혹 등이 제기된 걸그룹 에이프릴 멤버 이나은이 거센 후폭풍을 맞고 있다. 이나은은 연일 제기된 논란으로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편집되고, 광고도 중단됐다. SBS는 “4일 방송될 ‘맛남의 광장’에서 이나은의 분량을 최대한 편집할 것”이라고 3일 밝혔다. 이어 “학교 폭력과 관련한 논란이 계속 사그라지지 않아서 시청자들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기 위해 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나은을 모델로 내세웠던 동서식품은 “자사 제품의 TV CF, 유튜브 동영상 광고 등을 최근 중단했다”고 밝혔다. 광고 계약 기간이 남아있지만 피해를 감수하고서라도 해당 광고를 내렸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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