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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프스' 고윤의 단속국 합류, 조승우와 박신혜의 관계 발전[SS리뷰]

이용수 입력 2021. 03. 04.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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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시간은 예정대로 흐르는 건가.

3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시지프스 : the myth'에서 정현기(고윤 분)는 황현승(최정우 분)에게 속아 단속국에 합류했고, 한태술(조승우 분)과 강서해(박신혜 분)는 도망 중 서로에게 가까워졌다.

한태술과 강서해는 단속국과 시그마 등을 피해 도망쳤다.

한편 단속국에 납치됐던 정현기는 황현승의 거짓말에 속아 강서해를 향한 복수심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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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 결국, 시간은 예정대로 흐르는 건가.

3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시지프스 : the myth’에서 정현기(고윤 분)는 황현승(최정우 분)에게 속아 단속국에 합류했고, 한태술(조승우 분)과 강서해(박신혜 분)는 도망 중 서로에게 가까워졌다.

한태술과 강서해는 단속국과 시그마 등을 피해 도망쳤다. 위험해지길 원치 않던 한태술은 강서해에게 돈을 건넨 뒤 각자의 길을 걸었다. 그러나 형 한태산(허준석 분)의 모습이 계속 주위를 맴돌던 한태술은 현재 시간에 홀로 떨어진 강서해에게 다시 돌아갔다.

추격을 피해 찜질방으로 향했던 강서해는 한태술에게 다이어리를 선물 받았다. 강서해는 “이 다이어리 네가 준 거구나”라며 미래대로 시간이 흐르고 있음을 짐작게 했다.

점차 가까워지던 두 사람은 금고 열쇠를 찾기 위해 한태술의 집으로 향했다. 그러나 경비가 강화된 탓에 집에서 나가지 못한 두 사람은 함께 밤을 보냈고 서로에게 가까워졌다.

한편 단속국에 납치됐던 정현기는 황현승의 거짓말에 속아 강서해를 향한 복수심을 키웠다. 정현기의 모친이 강서해에게 살해당했다고 거짓말했던 것. 앞서 미래에서 왔던 정현기는 강서해에게 사과했지만 같은 일이 반복되고 말았다. 현재의 정현기는 복수심에 단속국에 합류했다.
purin@sportsseoul.com

사진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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