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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 "19세 딸 SNS서 유명한 셀럽"('라디오스타')

입력 2021. 03. 04.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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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오현경이 딸 홍채령이 SNS에서 유명한 셀럽이라고 밝혔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임상아, 오현경, 이용진, 이진호가 출연했다.

이날 김국진은 오현경에게 "딸도 엄마를 닮아서 끼가 엄청나다고?"라고 물었다.

이에 김구라는 "딸이 나이가 어떻게 되지?"라고 물었고, 오현경은 "이제 19살. 고3 된다"고 답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그럼 연극영화과 가냐?"고 물었고, 오현경은 "연기는 초등학교 때부터 하고 싶어 했는데 전공은 미술을 선택했다"고 답했다.

오현경은 이어 "그런데 지금도 그 꿈을 버리지 않고 SNS에 연기 영상을 꾸준히 업로드 하고 있다"고 알렸다.

그리고 홍채령의 드라마 명장면 속 감정 연기와 댄스 커버 영상을 공개한 오현경은 "나름 유명하더라"라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에 이용진은 "셀럽이네?"라고 물었고, 오현경은 "나름 셀럽이다. 그래서 광고도 들어와서 용돈을 벌어. 완전 효녀다. 나도 엄청 챙겨준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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