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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서울 성동구 빌라 반자가, 대출 좀 끼어있어" (판타집) [결정적장면]

유경상 입력 2021. 03. 04.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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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가 반자가에 거주하고 있다고 말했다.

3월 3일 방송된 SBS '나의 판타집'에서는 앤디, 윤은혜, 표창원이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이어 윤은혜는 "서울 성동구 빌라 반자가로 살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앤디는 만수르 하우스 같은 판타집을, 윤은혜는 하우스 메이트들과 결혼 후에도 함께 살 수 있는 판타집을, 표창원은 연금처럼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북카페가 있는 판타집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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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가 반자가에 거주하고 있다고 말했다.

3월 3일 방송된 SBS ‘나의 판타집’에서는 앤디, 윤은혜, 표창원이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신화 앤디는 첫등장하며 “서울 성동구 아파트에 살고 있다”고 자기소개 했다. 이어 윤은혜는 “서울 성동구 빌라 반자가로 살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은혜는 반자가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출이 좀 끼어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표창원 역시 “경기 용인시 아파트에 자가인데 저도 대출이 끼어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앤디는 만수르 하우스 같은 판타집을, 윤은혜는 하우스 메이트들과 결혼 후에도 함께 살 수 있는 판타집을, 표창원은 연금처럼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북카페가 있는 판타집을 찾았다. (사진=SBS ‘나의 판타집’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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