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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 "고수 좋아해 쌀국수에 많이 넣어" 토끼같은 먹방 (골목식당) [결정적장면]

유경상 입력 2021. 03. 04.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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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이 고수 먹방을 펼쳤다.

이선빈은 "쌀국수 좋아한다. 고수 팍 해서 먹으려고 한다"며 쌀국수 사랑을 드러냈다.

백종원은 "'맛남의 광장'에 한 번 나왔다. 거기서 이야기 하다 보니까 고수 좋아한다고 하고 쌀국수 좋아한다고 하더라"고 이선빈과 인연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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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이 고수 먹방을 펼쳤다.

3월 3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강서구 등촌동 네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베트남 쌀국숫집에는 배우 이선빈이 시식단으로 출연했다. 이선빈은 “쌀국수 좋아한다. 고수 팍 해서 먹으려고 한다”며 쌀국수 사랑을 드러냈다. 백종원은 “‘맛남의 광장’에 한 번 나왔다. 거기서 이야기 하다 보니까 고수 좋아한다고 하고 쌀국수 좋아한다고 하더라”고 이선빈과 인연을 말했다.

이선빈은 쌀국수를 좋아하는 이유로 “여행 갔을 때 추억에, 베트남에서 실제로 먹어본 게 좋은 기억이 있고. 현지가면 현지 로컬 음식을 길거리에서 툭 삶아서 주는 걸 한 번 먹어봤다”고 말했다.

백종원이 “쌀국수 말고 내장탕 좋아하냐”고 묻자 이선빈은 “다 먹는다”고 답했고, 백종원은 “쌀국수가 두 개인데 고기만 올라가는 게 있고, 내장이랑 섞는 게 있다. 고기만 있는 것 먹어도 된다”고 메뉴를 설명했다.

이선빈은 지인들과 함께 식당을 찾았고 두 종류 쌀국수를 주문해 시식하며 “국물이 너무 맛있다”고 호평했다. 또 이선빈은 토끼처럼 고수를 먹는 먹방으로 눈길을 모았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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