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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만수르 하우스" 집주인 사귀고 싶은 럭셔리 끝판왕 (판타집) [어제TV]

유경상 입력 2021. 03. 04.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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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만수르 하우스가 감탄을 자아냈다.

3월 3일 방송된 SBS '나의 판타집'에서는 앤디, 윤은혜, 표창원이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앤디가 찾은 판타집의 조건은 신전느낌에 바다뷰, 무빙워크, 킹사이즈 욕조, 스크린 골프장, 당구대, 수영장, 홈바, 사우나 등을 갖춘 집.

뒤이어 앤디와 김광규는 케이블카를 타고 판타집을 찾아가 주차장에서부터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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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만수르 하우스가 감탄을 자아냈다.

3월 3일 방송된 SBS ‘나의 판타집’에서는 앤디, 윤은혜, 표창원이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제작진은 시작부터 6개월 걸려 찾은 역대급 판타집 공개를 예고했다. 그 역대급 판타집의 첫 의뢰인은 신화 앤디. 앤디는 “섭외한지 6개월인데 연락이 없어서 내가 무슨 말을 잘못했나 했다. 처음이다. 내가 스케줄이 어떻게 됐냐고 물어봤다. 매니저에게 찾으셨대? 라고 물어봤다”고 말했다.

이어 앤디는 자신의 판타집에 대해 “온 국민이 한 번쯤 살아보고 싶은 판타집이 아닌가 싶다”고 말했고, 송도에서 절친 김광규와 함께 판타집을 찾아갔다. 앤디가 찾은 판타집의 조건은 신전느낌에 바다뷰, 무빙워크, 킹사이즈 욕조, 스크린 골프장, 당구대, 수영장, 홈바, 사우나 등을 갖춘 집.

앤디는 “왠지 그런 집은 만수르 집이 아닐까. 한번쯤 그런 집에 살면 어떤 느낌일까. 그런데 정말 그런 집이 있어요?”라고 질문했다. 뒤이어 앤디와 김광규는 케이블카를 타고 판타집을 찾아가 주차장에서부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무려 8대의 차를 주차할 수 있을 정도로 넓은 럭셔리 주차장에는 제트스키도 갖춰져 있었다.

주차장을 거쳐 밖에서는 볼 수 없었던 정원 공간과 집 건물이 드러나자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냈다. 만수르 하우스는 해외 잡지에도 소개됐다고. 거실만 43평인 내부는 높은 층고로 개방감을 자랑했고, 앤디와 김광규는 “드라마 세트장 같다”고 거듭 감탄했다.

침실에는 성인 4명이 함께 잘 수 있는 만수르 침대가 있었고, 욕조는 우주선 같은 모양. 박미선은 “집주인 사귀고 싶다. 친구로”라며 찐 리액션을 보였다. 여기에 와인 컬렉션을 갖춘 홈바와 이어지는 노래방은 특히 김광규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김광규는 최근 코로나로 노래방도 가지 못했다며 노래방에 그대로 눌러 앉았다.

앤디는 홀로 핀란드식 사우나와 황토방까지 둘러보며 끝없이 감탄했다. 앤디는 “사우나 마니아다. 땀 빼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여기에 당구대와 8인용 엘리베이터도 감탄을 자아내는 가운데 앤디는 “이게 끝이 아니다”고 말해 다음 방송에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표창원은 연금처럼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북카페를 갖춘 판타집을 원했고, 딸 표민경과 함께 판타집을 찾아가며 티격태격 부녀케미를 보였다. 윤은혜는 현재 함께 살고 있는 하우스 메이트들과 결혼 후에도 함께 살 수 있는 판타집을 찾았다. (사진=SBS ‘나의 판타집’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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