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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딸 최초 공개 "심리학 전공, 범죄심리학 석박사 예정" (판타집) [결정적장면]

유경상 입력 2021. 03. 04.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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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이 딸 표민경을 최초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표창원의 딸 표민경이 공개됐다.

이어 표민경은 "저는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장의 딸 표민경이다"며 "범죄심리학과 범죄수사 쪽 이론을 배우고 싶어 다시 펜을 잡을 예정이다"고 자기소개 했다.

뒤이어 표창원은 "지금은 그렇게 못한다. 딸아이가 저를 계속 야단치고 혼낸다. 역으로 당하고 있다"고 말했고, 그 말대로 이후 표창원 표민경 부녀는 함께 판타집을 찾아가며 티격태격 케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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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이 딸 표민경을 최초 공개했다.

3월 3일 방송된 SBS ‘나의 판타집’에서는 프로파일러 표창원이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표창원의 딸 표민경이 공개됐다. 표창원은 “그동안 여러 방송출연 요청이 있었다. 처음이다”고 말했다. 윤은혜는 “눈이 닮았다”고 말했고, 표창원은 “본인은 절대 안 닮았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표민경은 “저는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장의 딸 표민경이다”며 “범죄심리학과 범죄수사 쪽 이론을 배우고 싶어 다시 펜을 잡을 예정이다”고 자기소개 했다. 표민경은 심리학 학사 졸업 후 범죄심리학 석박사 공부 예정이라고.

표민경은 “친구 같은 자식이다. 낯간지러운 건 못하고 친하게 장난치는 걸로 서로 애정 표현을 하는 것 같다”고 말했고, 표창원은 “첫아이이다 보니 말썽을 많이 피우는 게 당연한데 저는 따져 묻고 증거 찾고 본인에게 책임지게 했다. 늘 딸에게 좀 미안하다는 느낌이 있다”며 딸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뒤이어 표창원은 “지금은 그렇게 못한다. 딸아이가 저를 계속 야단치고 혼낸다. 역으로 당하고 있다”고 말했고, 그 말대로 이후 표창원 표민경 부녀는 함께 판타집을 찾아가며 티격태격 케미를 자랑했다. (사진=SBS ‘나의 판타집’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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