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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프스' 조승우, 시간여행 단서 찾았다 "금고 안 자료=업로더"

서유나 입력 2021. 03. 04.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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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우가 자신이 미래에 만든다는 시간여행 기계 업로더의 단서를 찾았다.

3월 3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시지프스 : the myth'(연출 진혁 / 극본 이제인, 전찬호) 5회에서는 단속국, 시그마, 아시아마트 사람들을 피해 찜질방에 숨어든 한태술(조승우 분), 강서해(박신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태술과 강서해가 단속국, 시그마의 추적을 피해 열쇠를 지킬 수 있을지, 2022년 업로더의 탄생을 막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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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조승우가 자신이 미래에 만든다는 시간여행 기계 업로더의 단서를 찾았다.

3월 3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시지프스 : the myth'(연출 진혁 / 극본 이제인, 전찬호) 5회에서는 단속국, 시그마, 아시아마트 사람들을 피해 찜질방에 숨어든 한태술(조승우 분), 강서해(박신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태술은 강서해와 찜찔방에서 샤워와 식사까지 전부 해결하곤 새 휴대폰과 다이어리를 건넸다. 강서해와 함께 하기로 결심한 이상, 연락하는 데 필요할 거라는 계산이었다.

다이어리의 경우 강서해가 미래에서 가지고 온 것과 디자인까지 똑같았는데, 강서해는 이를 보자마자 "너가 사준 거였구나"라고 홀로 속삭이기도 했다. 강서해가 미래에서 가지고 온 다이어리 역시 한태술이 사준 것임을, 그리고 시간이 반복되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었다.

이후 두 사람은 한태산(허준석 분)이 슈트 케이스에 담아온 열쇠에 대해 얘기 나눴다. 아시아마트 박사장(성동일 분)이 애타게 찾으며 자신의 것이라 주장하던 그 열쇠.

한태술은 그 열쇠로 열 수 있는 금고 안에 뭐가 들어있냐는 강서해의 질문에 "연구 자료. 시공간 위상 변화와 그 변곡점 연구"라고 대수롭지 않게 답하다가 곧 "야, 그게 업로더 같다"는 깨달음의 말을 내뱉었다.

한태술의 깨달음이 진실이라면 아시아마트 박사장이 노리는 건 업로더 그 자체였다. 한태술과 강서해가 단속국, 시그마의 추적을 피해 열쇠를 지킬 수 있을지, 2022년 업로더의 탄생을 막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JTBC '시지프스 : the myth'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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