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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호텔리어 친누나 언급 "외국 사람 매형으로 데려와"(서울집)

서유나 입력 2021. 03. 04.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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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이 호텔리어 누나와 독일인 매형을 언급했다.

3월 3일 방송된 JTBC 예능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이하 '서울집') 19회에는 유학시절 추억을 담아 집을 지은 부부가 등장했다.

실제 성시경의 매형은 독일인.

앞서 성시경은 여러 예능에 출연해 누나가 호텔리어이며 매형 역시 호텔 총지배인으로 두 사람이 일하다가 만나 결혼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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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성시경이 호텔리어 누나와 독일인 매형을 언급했다.

3월 3일 방송된 JTBC 예능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이하 '서울집') 19회에는 유학시절 추억을 담아 집을 지은 부부가 등장했다.

이날 감성 가득한 집을 소개한 부부는 언제부터 단독주택을 짓길 꿈꿨냐는 물음에 "저희 부부가 캐나다에서 만났다"고 운을 뗐다. 유학생 시절 만나 결혼까지 하게 되며 그때 살던 집을 새로 짓는 집에 그대로 재현하고 싶었다는 설명이었다.

이에 송은이는 "부모님 입장에선 공부하라고 보내놨더니"라고 농담, 스튜디오의 모두를 웃음에 빠뜨렸다. 그리고 이를 듣고 있던 성시경은 "외국 사람을 데려오는 경우도 있다"고 말을 보태 눈길을 끌었다.

실제 성시경의 매형은 독일인. 앞서 성시경은 여러 예능에 출연해 누나가 호텔리어이며 매형 역시 호텔 총지배인으로 두 사람이 일하다가 만나 결혼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사진=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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