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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임영웅 멋있는 몸→영탁 몸통짱" 근상학 공개(뽕숭아)[결정적장면]

이하나 입력 2021. 03. 04.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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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이 뽕6의 근육 스타일을 진단했다.

김종국은 "자기들끼리 몸 얘기를 서로 하더라"며 "제가 보니까 임영웅 씨는 운동을 하면 멋있어질 프레임이 나오는 몸이다. 황윤성은 태가 예뻐지는 몸이다"고 진단했다.

김종국은 "찬원이는 (운동을) 꼭 해야 하는 몸이다. 영탁은 하면 몸통짱이 될 스타일이다. 얼굴도 잘 생기고 몸이 좋으면 몸짱, 얼굴이 안되고 몸이 좋으면 몸통짱이다"며 "이런 스타일이 몸을 만들면 매력이 배가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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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종국이 뽕6의 근육 스타일을 진단했다.

3월 3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김종국과 김종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황윤성은 팀 주장이 된 김종국의 팔을 만지다가 남다른 근육에 깜짝 놀랐다. 붐은 “잘못 만지면 큰일 난다”고 경고했다.

김종국은 “자기들끼리 몸 얘기를 서로 하더라”며 “제가 보니까 임영웅 씨는 운동을 하면 멋있어질 프레임이 나오는 몸이다. 황윤성은 태가 예뻐지는 몸이다”고 진단했다.

김종국은 “찬원이는 (운동을) 꼭 해야 하는 몸이다. 영탁은 하면 몸통짱이 될 스타일이다. 얼굴도 잘 생기고 몸이 좋으면 몸짱, 얼굴이 안되고 몸이 좋으면 몸통짱이다”며 “이런 스타일이 몸을 만들면 매력이 배가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민호는 너무 완벽하다. 몸짱 스타일이다. 김희재도 (운동을) 꼭 해야 하는 몸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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