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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집' 카라반 구매 팁 "월 20만원 120개월 할부 가능"[결정적장면]

서유나 입력 2021. 03. 04.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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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집'이 캠핑족들의 로망, 카라반 구매 팁을 공유했다.

3월 3일 방송된 JTBC 예능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이하 '서울집') 19회에서는 여행을 너무 좋아해 카라반을 구매하고, 또 그 카라반을 위한 집을 지은 가족이 우리집 집주인으로 등장했다.

이후 집주인은 12개월 할부면 월 들어가는 비용이 20만 원 정도라며, 자신들은 매주 여행을 가는 편이기 때문에 숙박비를 아낀다는 생각으로 카라반을 구매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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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서울집'이 캠핑족들의 로망, 카라반 구매 팁을 공유했다.

3월 3일 방송된 JTBC 예능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이하 '서울집') 19회에서는 여행을 너무 좋아해 카라반을 구매하고, 또 그 카라반을 위한 집을 지은 가족이 우리집 집주인으로 등장했다.

이날 집주인은 가족 모두가 여행을 좋아해 카라반을 샀다며, 보통 월 20만 원 들어가는 카라반 주차비 지출을 막기 위해 집 설계를 변경한 사실을 자랑했다. 카라반이 들어가는 쪽 주차장의 높이를 약 0.3m 더 높게 설치, 그 바람에 집 내부엔 단차가 생기기도 했다.

집주인은 카라반 구매 팁도 공개했다. "보통 사람들이 카라반을 생각할 때 굉장히 비싸고 접근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저희는 가족 스타일에 맞는 작은 카라반을 샀다"는 설명. 이어 집주인은 "카라반이 120개월 할부가 된다. 세상에는 120개월 할부가 있더라"며 소탈하게 웃어 시청자들에게도 똑같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대해선 역시나 캠핑을 사랑하고 지식이 해박한 송은이 역시 잘 알고 있었다. 이날 송은이는 카라반이 "리스도 잘 돼 있고 중고도 나온다"고 알렸고 정상훈은 카라반 중고가가 2천만 원에서 3천만 원 선임을 추가로 설명했다.

이후 집주인은 12개월 할부면 월 들어가는 비용이 20만 원 정도라며, 자신들은 매주 여행을 가는 편이기 때문에 숙박비를 아낀다는 생각으로 카라반을 구매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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