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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훈, 오영주에 "이가흔 만나고 싶어, 솔직 털털한 사람 좋아해"(프렌즈)[어제TV]

최승혜 입력 2021. 03. 04.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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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균, 이가흔, 이기훈이 자신이 뽑은 새 친구를 만났다.

3월 3일 방송된 채널A '프렌즈'에서는 김도균, 이기훈, 김현우, 이가흔, 오영주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도균의 새친구는 이기훈이었다.

한편 이기훈의 새친구는 오영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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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김도균, 이가흔, 이기훈이 자신이 뽑은 새 친구를 만났다.

3월 3일 방송된 채널A ‘프렌즈’에서는 김도균, 이기훈, 김현우, 이가흔, 오영주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도균은 친구뽑기에서 5만원과 새친구를 뽑았다. 그는 “뽑기를 뽑았는데 새 친구라고 되어있더라"며 "말주변도 없어 고민이다"라고 털어놨다. 김도균은 지도를 따라 한 카페로 갔다. 카페에 있는 직원은 코로나19 탓으로 영업을 종료했다고 전해 김도균을 당황케 했다. 하지만 곧 직원은 웃으면서 자신이 김도균의 새친구라고 밝혔다. 김도균의 새친구는 이기훈이었다. 김도균은 이기훈에게 직업을 물었고 이기훈은 “처음 여기서 사업을 시작했다"며 "5년 정도 됐는데 원두 수입해서 유동하는 일을 한다”고 말했다.

이후 이기훈은 김도균을 집으로 초대해 요리를 대접했다. 함께 집 구경을 하다가 이기훈은 김도균을 위한 요리를 시작했다. 김도균은 요리가 되는 동안 남산 전경이 잘 보이는 이기훈의 집을 구경하며 시간을 보냈다. 김도균은 “모빌도, 조명도 예쁘게 있더라. 신기했다. 집을 예쁘게 잘 꾸몄다는 느낌이었다. 자기 취향에 대한 열정이 멋있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식사를 하며 어색하게나마 말을 놓으며 친밀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이가흔의 뽑기 결과가 공개됐다. 바로 김현우였다. 김현우는 '하트시그널2' 종영 후 출연자들과 일체 연락도 하지 않고 연락처를 바꿔 모두가 근황을 궁금해 하고 있었다. 김현우는 프로그램 종영 후 세번의 음주운전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된 바 있다.

이가흔은 김현우와 통화 후 만나기로 했다. 김현우와 만나기 전 잔뜩 긴장한 이가흔은 정재호에게 도움을 청했고 정재호와 장을 본 후 김현우의 집을 찾았다.

한편 이기훈의 새친구는 오영주였다. 이기훈은 오영주와 첫 만남을 가졌다. 오영주는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이기훈에게 “누가 나왔으면 했냐. 솔직하게 말해도 된다”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이기훈은 “오영주 씨요”라고 말했고, 오영주는 “괜히 물어봤다”라며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이기훈은 오영주의 눈을 바라보며 “솔직하게 이가흔 씨다. 솔직하고 털털한 사람을 좋아한다. 가흔 씨가 TV에서 봤을 때 그렇게 보였다”고 말했다. 오영주는 “만날 기회가 있을 거다. 저는 이가흔 씨를 만났다”고 설명했고 이기훈은 “좋았겠다”며 부러워했다. 이기훈은 “갑자기 분위기가 확 바뀌었다”며 어색한 분위기를 감지했다. 오영주는 “아니다 좋다”라며 미소를 지었다.(사진=채널A ‘프렌즈’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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