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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지난 내 인생은 가시밭길, 너무 힘들었다"(뽕숭아)[결정적장면]

이하나 입력 2021. 03. 04.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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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지난 자신의 인생길을 '가시밭길'에 비유했다.

3월 3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은 인생학교 두 번째 수업을 진행했다.

이날 공개된 주제는 나훈아의 '인생길'이었다.

자신의 지난 인생길이 어땠냐는 질문에 영탁은 "가시밭길"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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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영탁이 지난 자신의 인생길을 ‘가시밭길’에 비유했다.

3월 3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은 인생학교 두 번째 수업을 진행했다.

이날 공개된 주제는 나훈아의 ‘인생길’이었다. 자신의 지난 인생길이 어땠냐는 질문에 영탁은 “가시밭길”이라고 답했다.

영탁은 “너무 힘들었다. 여기 괜찮은 줄 알고 가면 가시가 있고 다른 쪽을 가면 또 가시가 있었다”고 털어놨다.

붐은 “누구도 얘기 안 해주니까”라고 공감하며 “우리가 앞으로 갈 길은 좋은 길을 가자는 취지로 수업을 준비했다. 나이 들면 떵떵거리면서 사는 거다. 다 나중에 골프 치고 스테이크 먹고 노후에 좋은 길을 위해서 고생하는 거다”고 유쾌하게 위로했다. 임영웅도 “꽃길을 걸어야 한다”고 의욕을 보였다.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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