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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훈, 새친구로 등장 "커피 원두 수입x유통하는 CEO"(프렌즈)[결정적장면]

최승혜 입력 2021. 03. 04.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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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훈이 새 친구로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3월 3일 방송된 채널A '프렌즈'에서는 이기훈이 새 친구로 등장했다.

김도균은 새 친구 이기훈을 만나기 전 "말주변이 좋지 않아 어색할까봐 걱정"이라며 한 카페를 찾아갔다.

카페 직원으로 등장한 이기훈은 웃으면서 자신이 김도균의 새친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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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이기훈이 새 친구로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3월 3일 방송된 채널A ‘프렌즈’에서는 이기훈이 새 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이기훈은 수준급으로 요리를 하고, 아침 운동으로 집에서 로잉머신을 타는 등 드라마 주인공 같은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줬다. 이어 바쁘게 일하는 프로페셔널한 일상으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김도균은 새 친구 이기훈을 만나기 전 "말주변이 좋지 않아 어색할까봐 걱정"이라며 한 카페를 찾아갔다. 카페 직원으로 등장한 이기훈은 웃으면서 자신이 김도균의 새친구라고 밝혔다.

김도균은 이기훈에게 직업을 물었다. 이에 이기훈은 “처음 여기서 사업을 시작했다"며 "5년 정도 됐는데 원두 수입해서 유통하는 일을 한다”고 말했다. 이기훈은 �떽봬옳픔美�아 CEO였다. 김도균은 이기훈에 대해 “눈빛만 보면 냉철한 게 느껴지지만 그 안에 따뜻함이 있으신 것 같다”고 말했다.(사진=채널A ‘프렌즈’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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