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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경규' 탁재훈 '노팬티' 찬양론자로 거듭 "벌써 10년 째"

장지민 입력 2021. 03. 04.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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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팬티 찬양론자' 탁재훈이 노팬티의 장점을 납득 되도록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3일 오후 5시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찐경규'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취중찐담 with 탁재훈, 김희철' 2편으로 악마의 입담 3인방의 '마라맛' 토크가 진행됐다.

'노팬티 찬양론자'로 알려진 탁재훈은 노팬티의 장점에 대해 "중요한 날은 안입는다. 오늘도 안입었다. 안입은지 10년이 넘다보니 알아서 잘 컨트롤할 수 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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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경규' 탁재훈 / 사진 = '찐경규' 방송 캡처


'노팬티 찬양론자' 탁재훈이 노팬티의 장점을 납득 되도록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3일 오후 5시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찐경규'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취중찐담 with 탁재훈, 김희철’ 2편으로 악마의 입담 3인방의 ‘마라맛’ 토크가 진행됐다. 

'노팬티 찬양론자'로 알려진 탁재훈은 노팬티의 장점에 대해 "중요한 날은 안입는다. 오늘도 안입었다. 안입은지 10년이 넘다보니 알아서 잘 컨트롤할 수 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탁재훈은 "편하다. 오늘 내가 입은 것은 딱 세개다. 겉옷, 상의, 하의가 다다"라고 말해 이경규와 김희철을 경악하게 했다. 

탁재훈의 발언에 이경규는 "너를 존경한다. 너가 그렇게 철학이 깊은 사람인줄 몰랐다. 넌 남자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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