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MBC연예

임영웅, '밸런스 게임' 남다른 선택 눈길 (뽕숭아학당)

김혜영 입력 2021. 03. 04. 01:24

기사 도구 모음

임영웅이 '밸런스 게임'에서 남다른 선택 이유를 밝혔다.

3일(수) 방송된 TV CHOSUN '뽕숭아학당: 인생학교' 41회에서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김희재-황윤성이 '대상 듀오' 김종국X김종민과 함께 특별한 예능 수업을 진행했다.

반면 장민호, 이찬원, 영탁은 중요 부위를 택해 선택이 갈렸다.

장민호가 임영웅의 얼굴 선택 이유에 대해 궁금해하자, 임영웅이 바가지 크기에 대해 불만을 표하며 "소용이 없다고"라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임영웅이 ‘밸런스 게임’에서 남다른 선택 이유를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3일(수) 방송된 TV CHOSUN ‘뽕숭아학당: 인생학교’ 41회에서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김희재-황윤성이 ‘대상 듀오’ 김종국X김종민과 함께 특별한 예능 수업을 진행했다.

이날 트롯맨들은 ‘밸런스 게임’으로 예능 수업을 시작했다. 먼저 붐이 “두 시간 전에 와서 재촉하는 친구, 두 시간 늦게 와서 미안하다고 하는 친구 중 좋은 친구는?”이라며 한 친구를 선택하라고 했다. 이에 장민호가 “더 싫은 애를 찾아야 하는 거 아닌가?”라며 미소 지었다. 이때 장민호와 황윤성이 후자를 택해 시선을 모았다. 장민호는 “두 시간은 너무했다. 어제 오지 그랬나!”라며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붐은 “불 난 목욕탕에 바가지는 하나. 얼굴과 중요 부위 중 어디를 가릴 것인가?”라며 질문했다. 임영웅, 김희재, 황윤성은 얼굴을 택했다. 반면 장민호, 이찬원, 영탁은 중요 부위를 택해 선택이 갈렸다. 김희재는 “얼굴을 가리면 내가 누군지 모르니까”라며 이유에 대해 밝혔다. 그러자 이찬원이 “멀쩡한 상황에서 발가벗겠냐?”라고 외쳐 눈길을 끌었다. 장민호가 임영웅의 얼굴 선택 이유에 대해 궁금해하자, 임영웅이 바가지 크기에 대해 불만을 표하며 “소용이 없다고”라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예능웅 오늘 텐션 업업”, “임영웅 물오른 예능감에 실컷 웃었다”, “바가지 있으나마나ㅋㅋㅋ”, “오늘도 웃음 빵빵!”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TV CHOSUN ‘뽕숭아학당: 인생학교’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TV CHOSUN 화면캡처

저작권자(c)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