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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이연복 셰프와 함께 멘보샤 배우기 도전 (또튜브)

이정범 입력 2021. 03. 04.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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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상에서 이찬원은 이연복 셰프의 유튜브 채널 개설을 홍보하고, 멘보샤 만들기 체험에도 도전했다.

한편, 이찬원은 '뽕숭아학당' 이연복 셰프편에서 TNMS 공인 최고 1분 시청률 주인공이 된 바 있다.

두 사람은 과거 식당 알바 경험을 살려 각자의 스타일로 훌륭한 비주얼의 오므라이스를 탄생시켰고, 이연복은 두 사람의 음식을 모두 맛보고는 감탄을 터트리면서 간이 적당하게 스며든 이찬원 요리의 손을 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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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이찬원 유튜브 채널 ‘이찬원’(또튜브)‘에는 “이찬원 스승님께 멘보샤 레시피를 배워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번 영상에서 이찬원은 이연복 셰프의 유튜브 채널 개설을 홍보하고, 멘보샤 만들기 체험에도 도전했다.

두 사람의 남다른 케미와 입담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고, 멘보샤 편에 이어 배추찜 편에도 출연할 예정이라는 예고는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이찬원은 ‘뽕숭아학당’ 이연복 셰프편에서 TNMS 공인 최고 1분 시청률 주인공이 된 바 있다.

TV CHOSUN ‘뽕숭아학당’ 2월 3일 방송에서는 영탁과 이찬원이 이연복 세프집을 방문해 요리를 배우면서 수제자 대결을 했다.

이날 이찬원이 요리 실력을 인정받으면서 이연복의 수제자로 선택을 받는 장면에서 최고 1분 시청률 10.3% (TNMS, 유료가구)을 기록, 가장 시청자들이 많이 시청한 장면으로 뽑혔다.

TNMS 시청자데이터에 따르면 이 장면은 5060여자 시청자들이 가장 많이 시청했는데 5060 여자 시청률은 12.1%까지 상승했다.

이날 방송에서 ‘요리부’ CA 활동에 나선 영탁과 이찬원은 이연복 셰프의 집을 찾아갔고 영탁은 간단히 해먹을 수 있는 요리를, 이찬원은 대접할 수 있는 근사한 요리를 배우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요리 수업에 들어가기 전, 두 사람은 이연복 셰프의 중화웍을 걸고 대결을 벌였다. 첫 번째 달걀지단 만들기에서는 이찬원의 지단이 찢어지는 바람에 영탁이 먼저 점수를 챙겼지만, 그 뒤 이찬원이 칼질 실력을 뽐내면서 1대1 동점을 이뤄냈다.

두 사람은 과거 식당 알바 경험을 살려 각자의 스타일로 훌륭한 비주얼의 오므라이스를 탄생시켰고, 이연복은 두 사람의 음식을 모두 맛보고는 감탄을 터트리면서 간이 적당하게 스며든 이찬원 요리의 손을 들어줬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이찬원 유튜브 채널 ‘이찬원’(또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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