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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골목식당' 초딩 입맛 김성주, 등촌동 추어탕집 국물 '합격점'

이기은 기자 입력 2021. 03. 03. 23:59 수정 2021. 03. 16.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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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골목식당' 김성주, 드디어 등촌동 추어탕집 추어탕과 첫 선(?)을 봤다.

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강서구 등촌동 골목 베트남쌀국수집, 추어탕집, 연어새우덮밥집 갱생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이날 김성주는 백종원 부름을 받아 등촌동 추어탕집에 출격했다.

김성주는 용기를 내 등촌동 추어탕집 추어탕을 처음으로 맛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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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골목식당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백종원 골목식당’ 김성주, 드디어 등촌동 추어탕집 추어탕과 첫 선(?)을 봤다.

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강서구 등촌동 골목 베트남쌀국수집, 추어탕집, 연어새우덮밥집 갱생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이날 김성주는 백종원 부름을 받아 등촌동 추어탕집에 출격했다. 대표 ‘초딩 입맛’으로 알려진 김성주는 기본적으로 미꾸라지를 먹어본 적이 없다며 생선탕 등에 상당한 불호를 드러낸 케이스다.

김성주는 용기를 내 등촌동 추어탕집 추어탕을 처음으로 맛 봤다. 백종원은 “생선 냄새 같은 거 안 나. 먹어봐”라고 말했고, 김성주는 국물을 떠먹어 본 후 “생각보다 괜찮다”라며 안심했다. 이후 그는 국밥을 꽤 맛있게 먹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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