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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용진x이진호, 오현경x임상아 떨어질 수 없는 절친들(종합)

이용수 입력 2021. 03. 03.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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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들이 떨어질 수 없는 매력을 보여줬다.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임상아, 오현경, 이용진, 이진호 등이 출연해 '안 싸우니 다행이야' 특집으로 꾸며졌다.

중학교 시절부터 1년 선후배인 이진호, 이용진 두 사람은 22년 우정을 자랑한다.

이진호와 이용진은 최근 같은 소속사로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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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 절친들이 떨어질 수 없는 매력을 보여줬다.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임상아, 오현경, 이용진, 이진호 등이 출연해 ‘안 싸우니 다행이야’ 특집으로 꾸며졌다.

오현경은 이날 임상아와 친분으로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인 두 사람에 관해 묻자 임상아는 오현경에 관해 “이미 내가 1학년 때 유명했던 선배”라고 설명했다.

고교 시절 라이벌에 관해 오현경은 “어느 날 갑자기 미스코리아 장윤정이 우리 학교로 전학왔다”면서 “여자들은 학교 올 때 민낯으로 오지 않나? 해 볼만 한데? 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임상아는 “오현경이 지나가면 빛이 났다”며 과거를 떠올렸다.

중학교 시절부터 1년 선후배인 이진호, 이용진 두 사람은 22년 우정을 자랑한다. 두 사람은 같은 날, 같은 코너로 데뷔하기도 했다. 이진호은 “우리는 운구행렬 해줄 수 있는 사이”라고 설명했다.

이진호와 이용진은 최근 같은 소속사로 계약했다. 이진호는 “사실 나만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용진은 “처음 듣는데 이걸 왜 방송에서 들어야 하나?”라고 놀랐다. 이어 이진호가 “‘나 말고 관심 갖는 사람은 없냐’고 말했다”고 밝히자 이용진은 “추천했다고?”라며 재차 놀랐다.

봄에 한정된 이기를 보여준 두 사람에 관해 묻자 이진호는 “지금이 좋다. 지금보다 더 잘 되는 걸 바라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이 상태로 오래간다는 보장은 없다”라고 딴지를 걸었다. 그러자 이진호는 “그런데 내가 열심히 할 거라는 건 생각 안하나?”라고 발끈했다. 이에 김구라는 “그 자리를 유지한다는 건 엄청난 것”이라며 “올라가길 바란다”라고 조언했다.

‘용진호’의 방송 진행과 관련한 내용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진호는 “사실 우리 방송은 욕먹을 요소가 많다”라며 설명했다. 게스트들에게 푸대접하기 때문. 이용진은 “하지만 게스트들에게 녹화 편집본을 모두 보낸다. 아무 문제 없다고 했을 때 방송에 내보낸다”라고 설명했다.

오현경과 임상아는 두 사람이 드라마 ‘야망의 불꽃’을 통해 친해진 계기를 설명하기도 했다.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20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purin@sportsseoul.com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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