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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안재욱, 연쇄살인범 범인 '충격'

김성현 입력 2021. 03. 03.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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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이 연쇄살인범 범인으로 밝혀졌다.

3일 밤 tvN에서 처음 방송된 '마우스'에서는 고무치(이희준 분)의 부모가 살해되고 진범이 밝혀지는 충격적인 모습이 펼쳐졌다.

형과 함께 몸을 숨겼지만 형 고무원(조연호 분)은 중태에 빠졌다.

병원에 간 고무치 앞에는 같은 이에게 살해를 당한 박두석(안내상 분)이 달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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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이 연쇄살인범 범인으로 밝혀졌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3일 밤 tvN에서 처음 방송된 '마우스'에서는 고무치(이희준 분)의 부모가 살해되고 진범이 밝혀지는 충격적인 모습이 펼쳐졌다.

어린 고무치(송민재 분)는 가족과 함께 캠핑을 떠났다. 그곳에는 연쇄 살인범 헤드헌터가 있었고 부모를 살해했다. 형과 함께 몸을 숨겼지만 형 고무원(조연호 분)은 중태에 빠졌다.

병원에 간 고무치 앞에는 같은 이에게 살해를 당한 박두석(안내상 분)이 달려왔다. 그는 충격에 빠진 고무치에게 "정신 차리고 얼굴 봤냐고"라고 윽박지르는데 이어 "살인마 꼭 잡아야 한다. 아저씨 딸을 데려갔다. 살았는지 죽었는지도 모른다"고 소리쳤다. 고무치는 충격에 아무말도 못했지만 이내 사진을 보고 실성한 듯 비명을 질렀다. 그곳에는 병원 속 포스터의 한서준(안재욱 분)이 있었다.

한서준 집에 찾아간 경찰은 증거를 찾지 못했다. 하지만 복수를 하기 위해 달려든 고무치에 의해 눈사람 속 시신을 발견했다.

조사를 받던 한서준은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나게 됐다. 눈사람이 왜 집에 있는지 모르겠다는 답변을 하던 도중 아내 성지은(김정난 분)이 "너가 했잖아"라는 말에 상황은 반전됐다. 눈사람 만드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었던 것. 그렇게 범인이 밝혀졌다.

한편, 마우스는 자타 공인 바른 청년이자 동네 순경인 정바름과 어린 시절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복수를 향해 달려온 무법 형사 고무치가 사이코패스 중 상위 1퍼센트로 불리는 가장 악랄한 프레데터와 대치 끝, 운명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모습을 그려낸 드라마다. 매주 수, 목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 김성현 | tvN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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