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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킬라그램, 대마초 소지·흡연 혐의 입건.."쑥 타는 냄새 나"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입력 2021. 03. 03.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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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킬라그램이 대마초 소지 및 흡연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3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킬라그램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킬라그램은 지난 1일 자택에서 "쑥 타는 냄새가 난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국적인 킬라그램은 대마초를 흡연하지 않았다고 부인했지만 자택에서 대마와 흡입기가 나오자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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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라그램 인스타그램

래퍼 킬라그램이 대마초 소지 및 흡연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3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킬라그램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킬라그램은 지난 1일 자택에서 "쑥 타는 냄새가 난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국적인 킬라그램은 대마초를 흡연하지 않았다고 부인했지만 자택에서 대마와 흡입기가 나오자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킬라그램은 2016년 싱글 '블랙 아웃'으로 데뷔했으며 Mnet '쇼미더머니' 시즌5와 6, 9 등에 출연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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