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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조재윤, 사이코패스 유전자 연구→노벨상 후보..강렬 등장

여도경 기자 입력 2021. 03. 03.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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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의 조재윤이 사이코패스 유전자 연구원으로 첫 등장했다.

3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마우스'에는 대니얼 리(조재윤 분)의 업적이 담겼다.

이날 대니얼 리는 사이코패스 관련된 연구를 관계자에게 발표하며 첫 등장했다.

한 국회의원은 "유전자가 사이코패스면 사이코패스라고 확신할 수 있냐"라고 물었고 대니얼 리는 "99%다. 1% 확률은 천재다. 사이코패스 유전자와 천재의 유전자는 거의 비슷하다"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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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여도경 기자]
/사진=tvN 수목드라마 '마우스' 방송화면 캡처

'마우스'의 조재윤이 사이코패스 유전자 연구원으로 첫 등장했다.

3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마우스'에는 대니얼 리(조재윤 분)의 업적이 담겼다.

이날 대니얼 리는 사이코패스 관련된 연구를 관계자에게 발표하며 첫 등장했다. 이후 조재윤은 사이코패스 범죄로 법안 발의 회의 중인 국회에 갔다. 국회의원들은 태아의 유전자가 사이코패스로 판별되면 임신부 동의 없이 낙태하는 법안을 발의하기 위해 투표 중이었다.

한 국회의원은 "유전자가 사이코패스면 사이코패스라고 확신할 수 있냐"라고 물었고 대니얼 리는 "99%다. 1% 확률은 천재다. 사이코패스 유전자와 천재의 유전자는 거의 비슷하다"고 증언했다.

아내가 임신했다는 국회의원의 반대로 투표는 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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