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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조재윤, 사이코패스 유전자 연구자로 등장 '강렬 포문'

이이진 입력 2021. 03. 03.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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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조재윤이 사이코패스 유전자를 연구했다.

3일 첫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마우스' 1회에서는 대니얼 리(조재윤 분)가 사이코패스 유전자를 밝혀내 노벨상 후보에 오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니얼 리는 자신이 연구한 사이코패스 유전자가 사이코패스 성향을 나타내는 범죄자들의 유전자와 일치한다고 밝혔고, 노벨상 후보에 올랐다.

더 나아가 대니얼 리는 연구 결과를 이용해 태아의 유전자를 검사해 범죄자가 태어나지 못하도록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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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마우스' 조재윤이 사이코패스 유전자를 연구했다.

3일 첫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마우스' 1회에서는 대니얼 리(조재윤 분)가 사이코패스 유전자를 밝혀내 노벨상 후보에 오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니얼 리는 자신이 연구한 사이코패스 유전자가 사이코패스 성향을 나타내는 범죄자들의 유전자와 일치한다고 밝혔고, 노벨상 후보에 올랐다.

더 나아가 대니얼 리는 연구 결과를 이용해 태아의 유전자를 검사해 범죄자가 태어나지 못하도록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대니얼 리는 한서준(안재욱)의 집에 초대됐고, 한서준과 성지은(김정난)은 출산을 앞두고 있었다.

한서준은 단둘만 남게 되자 "그놈은? 그놈은 아직 못 잡았지?"라며 무었고, 대니얼 리는 "어. 7년이나 지났는데"라며 씁쓸해했다.

한서준은 "미안해"라며 사과했고, 대니얼 리는 "네가 왜 미안해. 이제 다 잊고 행복해. 제니퍼도 하늘에서 많이 기뻐할 거야"라며 과거 한서준의 연인 제니퍼가 사망했다는 사실을 언급해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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