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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프스' 조승우X박신혜, 연인 되나..고윤은 단속국과 공조[★밤TView]

이시연 기자 입력 2021. 03. 03. 22:47 수정 2021. 03. 03.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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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프스 : the myth'에서 한층 더 가까워진 박신혜와 조승우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시지프스 : the myth'에서는 강서해(박신혜 분)가 한태술(조승우 분)의 집에서 함께 지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철통 경비 탓에 집을 빠져나가지 못한 한태술과 강서해는 밤을 함께 보내며 대화를 나눴다.

특히, 대화 중 잠든 강서해는 한태술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는 장면이 그려져 두 사람이 더욱 가까워진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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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JTBC 드라마 '시지프스' 방송 화면

'시지프스 : the myth'에서 한층 더 가까워진 박신혜와 조승우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시지프스 : the myth'에서는 강서해(박신혜 분)가 한태술(조승우 분)의 집에서 함께 지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철통 경비 탓에 집을 빠져나가지 못한 한태술과 강서해는 밤을 함께 보내며 대화를 나눴다. 특히, 대화 중 잠든 강서해는 한태술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는 장면이 그려져 두 사람이 더욱 가까워진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강서해와 함께 맥주를 마시던 한태술은 "얼마나 심하냐. 전쟁이?"라고 물었고 강서해는 "미래는 지금이랑은 달라"라며 전쟁 후의 상황을 이야기했다.

/사진= JTBC 드라마 '시지프스' 방송 화면

이어 한태술은 "저기 달동네가 우리 집이었어. 형이랑 나랑 어릴 때까지 둘이 살았어. 형은 뭐 했냐면 정비 기술 배워서 정비 업체 다녔어. 전화 오면 전국의 기차를 다 고치러 다녔어. 그래서 지금 그렇게 잘 숨어 있나 보다"라며 형을 추억했다.

한편 황현승(최정우 분)이 정현기(고윤 분)를 자기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거짓말을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단속국 과장 황현승은 "네가 여기 없는 동안 네 모친이 돌아가셨다"며 모친 사망 사실을 알렸다.

강서해가 정현기의 모친을 살해했다며 혐의를 뒤집어씌워 정현기의 분노를 끌어올렸다. 그 후 황현승은 "우리랑 같이 일을 해보지 않겠나"라며 정현기에게 공조를 요구했다.

분노가 극에 달한 정현기는 "무조건 하겠다"며 단속국과 손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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