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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장윤정, 프리 선언 반대? 자식 이기는 부모 없더라"(라스)

최승혜 입력 2021. 03. 03.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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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도경완이 프리 선언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3월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책받침 스타 단짝 임상아, 오현경, 영혼의 개그 단짝 이용진, 이진호와 함께하는 ‘안 싸우니 다행이야’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스페셜 MC로 출연한 도경완은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최근 퇴사해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13년 만에 KBS를 떠난 그는 아내 장윤정의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면서 프리랜서 방송인이 됐다.“MBC는 처음이냐”는 질문에 도경완은 “처음이다. 주차장 들어설 때부터 놀랐다. 선이 진하더라”고 입성 소감을 밝혔다.

안영미가 “외모가 달라졌다”고 하자 도경완은 “아내가 직장을 다닐 때는 제 외모에 관심을 안 뒀다. 그저 배우자일 뿐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방송 후배가 되니까 '당신도 이제 하나의 상품'이라며 많은 것을 챙긴다. 머리를 올렸다 내렸다 다 해봤다”고 밝혔다.

김국진이 “장윤정 씨가 프리 선언을 반대하지 않았냐”고 도경완은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라며 “아내가 밥 차려주고 돈도 주고 가끔 혼내기도 하니까 엄마 같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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