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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공개' 표창원 딸, DNA+외모 父판박이 "現범죄 심리학 공부 중" ('나의 판타집') [종합]

김수형 입력 2021. 03. 03.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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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나의 판타집'에서 표창원이 딸을 최초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나의 판타집'에서 표창원이 딸과 출연했다.

표창원은 경기도 용인에서 반자가 아파트에 살고 있다면서 "오피스텔 얻어두고 두 집 살림 중, 평일엔 매일 라디오 생방송이 있다"면서 평일엔 서울 상암동에서 , 주말엔 가족이 있는 용인에서 지낸다고 했다. 

이어 은퇴 후 5060 세대들의 판타집에 대한 꿈을 전했다. 표창원은 "셜록홈즈 느낌의 고풍스러운 서재와 음악 감상실이 있었으면, 범죄과학 연구소 운영 중이라 함께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집 안에 북카페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자금 5~6억까지 끌어올 수 있어,목표는 10억의 플러스 알파를 모아야, 꿈이라도 꿀 수 있겠구나 느낀다"면서 10억 내외의 수익창출이 되는 '평생 연금 하우스'를 원한다고 했다. 이에 MC들은 "우리가 부동산이 아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때, 표창원의 딸이 최초공개 됐다. 올해 25세라는 딸 표민경은 아빠의 피를 물려받아 범죄 심리학 석박사 공부를 예정 중이라 했다. 

표창원은 친구같은 딸이지만 첫째 딸이라 유독 엄하게 키웠다"면서 "지금은 딸이 야단치고 혼내 역으로 당하는 중"이라 말해 웃음을 안겼다.  MC들은 "리틀 표창원 느낌"이라며 폭소했다. 

표창원이 꿈꾸는 정릉 속 판타집으로 이동했다. 시작부터 추리를 통해 비밀번호를 열어야했고, 딸이 단번에 비밀번호를 맞춰냈다. 모두 "프로파일러 딸은 다르다, 표셜록 심은데 표셜록난다"며 소름돋아했다. 
/ssu0818@osen.co.kr

[사진] '나의 판타집'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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