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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덜 들어온 듯" 한예리, 이사 1년 된 미니멀하우스 공개(온앤오프)[결정적장면]

박수인 입력 2021. 03. 03.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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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한예리 집이 공개됐다.

3월 2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영화 '미나리' 주연 배우 한예리가 출연했다.

'오프'(OFF) 일상에서 공개된 한예리의 집은 깔끔, 소박 그 자체였다. 깔끔하게 정리돼있는 집에 화려하지 않은 인테리어로 꾸며진 것. 이를 본 패널들은 "가구 덜 들어온 것 같은데?", "(가구가) 아예 없다"고 말했고 한예리는 "이사한지 이제 1년밖에 안 돼서"라고 했다.

"미니멀리스트냐"는 질문에는 "짐이 늘어나는 것도 제 짐이라 생각한다"고 답했고 패널들은 "한예리 씨 집 같다. 집이 한예리 씨와 닮았다"고 반응했다.

기상 후 아침 물 한 잔으로 아침을 시작한 한예리는 요가매트를 펴고 지압볼로 발을 마사지 했다. 한예리는 "잘 때 어깨, 힘을 주고 자서 담이 올 때도 있다"며 "발바닥을 풀어주면 몸이 부드러워진다"고 지압볼 마사지 이유를 밝혔다.

오전 10시 20분에는 빵에 잼을 발라먹었다. 한예리는 유튜브 채널 중 입짧은 햇님 먹방을 시청했고 "진짜 팬이다. 유튜브로 넘어오자마자 봤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일주어터 영상을 보면서는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는 듯 폭소하기도. 한예리는 일주어터에 대해 "너무 귀엽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tvN '온앤오프'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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