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뉴스엔

오윤아 "돈 많이 주는 알바 찾다가 레이싱걸 데뷔" (비디오) [결정적장면]

유경상 입력 2021. 03. 03. 05:59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오윤아가 레이싱걸로 데뷔하게 된 사연을 말했다.

3월 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오대환, 이정진, 오윤아가 출연했다.

이날 오윤아는 데뷔 계기에 대해 “저 같은 경우에는 배우라는 직업을 다른 세계라고 생각했다. 페이를 많이 받을 수 있는 알바를 찾아다니다가 어떤 언니가 저한테 이런 거 한 번 해보라고 해서 레이싱걸 모델로 데뷔하게 됐다. 너무 갑자기 붐이 일어서 레이싱걸 선발대회를 하는데 1등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윤아는 “별로 좋지도 않았다. 그냥 알바 때문에 한 거였다. 그 이후로 계속 연락이 오고 러브콜을 많이 주셨다. 알바 많이 하다 보니까 사기꾼도 많고 무서워서 명함 받지도 않고 연락처도 안 가르쳐 줬다. 엄마와 남동생은 되게 적극적으로 해보라고 하더라. 괜찮다 싶은 데와 계약을 해서 데뷔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정진은 “당시 남자들이 많이 가는 사이트에 오윤아 사진이 가장 많이 올라왔었다”며 당시 오윤아의 인기를 증언했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