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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방송 활동은 아직..감당할 준비 못해" [공식]

김수진 기자 입력 2021. 03. 01.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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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수진 기자]
채림과 아들 이든 / 사진출처=채림 공식 SNS

배우 채림이 방송계 뜨거운 러브콜에 대한 생각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육아 등으로 연예계 활동이 뜸했던 채림은 지난해 12월 이혼 소식을 전한 후 개인 공식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이에 방송계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채림은 이와 관련 28일 오후 자신의 공식 SNS 장문의 글을 게시, 이 같이 밝혔다.

채림은 "요즘 많은 곳에서 찾아주시는데..일단은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이곳을 통해 드립니다"라며 말 문을 열었다.

그는 "제가 선 듯 긍정적 답변을 못하는 건 다른 이유가 아니라 방송 노출의 무게를
아직은 감당할 준비가 되어있지 못해서입니다. 제가 그 무게가 어마어마한 걸 좀 아는 사람이잖아요~"라고 말했다.

채림은 "물론 하게 된다면 제가 지금 하는 일에도 도움은 되겠지요. 하지만 제가 바라는 방향도 아니고 아이에게도 버거울듯하여 지금은 아니라는 결론을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저도 아이도 시간이 지나 모든 것들이 안정을 찾으면 꼭 지금의 손길을 잡겠습니다.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채림은 중국 할동 중 만난 배우 가오쯔치와 2014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7년 아들 이든을 출산했고 지난해 12월 이혼했다. 채림은 현재 사업가로 변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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