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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목표는 20호, 롤모델 심진화♥김원효..허경환은 NO"(1호가)

서지현 입력 2021. 02. 28.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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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이 앞서 불거진 허경환과 결혼설을 해명했다.

앞서 허경환은 '1호가'에 출연해 과거 김지민과 50세까지 솔로일 경우 결혼을 약속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김지민은 "기사가 얼마나 났는지 모른다. 옛날에 허경환과 각자 썸남썸녀가 있었다. 서로 연애 상담을 해주던 중에 나중에 각자 곁에 아무도 없으면 결혼하자고 했다. 실컷 놀다가 50세에 만나기로 했다. 허경환이 그걸 아직도 기억하더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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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김지민이 앞서 불거진 허경환과 결혼설을 해명했다.

2월 28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방송인 김지민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재준은 "역대 가장 미녀 개그우먼이 등장했다"고 감탄했다. 이에 '1호가' 멤버들은 "혹시 남자가 생겨서 나온거 아니냐. 아니면 허경환이랑 결혼해서 나오려고?"라고 의심했다. 앞서 허경환은 '1호가'에 출연해 과거 김지민과 50세까지 솔로일 경우 결혼을 약속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김지민은 "기사가 얼마나 났는지 모른다. 옛날에 허경환과 각자 썸남썸녀가 있었다. 서로 연애 상담을 해주던 중에 나중에 각자 곁에 아무도 없으면 결혼하자고 했다. 실컷 놀다가 50세에 만나기로 했다. 허경환이 그걸 아직도 기억하더라"고 해명했다.

현재 '1호가'에선 개그맨 부부 17호까지 소개된 바 있다. 이어 김지민은 "17호가 꼭 돼야 하는건 아니지만 20호 안에는 하지 않을까 싶다. 결혼을 하게 되면 개그맨과 할 것 같다"며 "결혼 로망은 7호 부부인 심진화-김원효 부부다. 하지만 현실은 팽현숙-최양락이 아니겠냐"고 웃음을 보였다.

또한 김지민은 자신이 '1호가' 애청자임을 밝히며 "박준형이 저에겐 하늘 같은 선배였다. 항상 '봉숭아학당'에서도 선생님이셨다. 근데 집에선 깨갱깨갱하더라. 불쌍하진 않고 그냥 우리 아빠 같아서 짠하다"고 시청 소감을 밝혔다. (사진=JTBC '1호가 될 수 없어')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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