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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부산시 영도구 '아름다운 뷰 아파트', 매매가 6억 3000만 원

박상후 기자 입력 2021. 02. 2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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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에서 '아름다운 뷰 아파트'가 소개됐다.

2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의 '아름다운 뷰 아파트'가 매물로 나왔다.

복팀 장동민, 샤이니 민호, 키가 소개한 곳은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에 위치한 '아름다운 뷰 아파트'였다.

'아름다운 뷰 아파트' 내부는 화이트· 우드 조합의 깔끔한 현관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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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아름다운 뷰 아파트'가 소개됐다.

2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의 '아름다운 뷰 아파트'가 매물로 나왔다.

이날 에너지 넘치는 쌍둥이를 위해 이사를 결심한 5인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현재 아파트에 거주 중인 의뢰인 가족은 층간 소음을 걱정, 네 살 쌍둥이들과 딸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집을 찾는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들은 층간 소음 걱정 없는 단독주택 또는 1층을 원했으며, 아이가 뛰어놀 수 있는 마당이나 테라스 등 야외 공간을 바랐다. 예산은 매매가 5억 원대를 희망했으며, 최대 6억 5천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이야기했다.

복팀 장동민, 샤이니 민호, 키가 소개한 곳은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에 위치한 '아름다운 뷰 아파트'였다. 이곳은 대형 마트, 헬스장, 골프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었다.

'아름다운 뷰 아파트' 내부는 화이트· 우드 조합의 깔끔한 현관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복도를 지나 거실로 가면 오션 뷰를 볼 수 있었다. 세 사람은 이곳의 오션 뷰를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곳에는 아파트 아래층 공간이 존재했다. 밑에 있는 거실급 공간은 보는 이들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만들었다. 메인 공간인 듯 높은 층고는 포인트로 다가왔다. 이 집은 매매가 6억 3000만 원에 매물로 나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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