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스포츠동아

'1호가' 김지민 "개그맨과 결혼할 듯" (ft.허경환) [TV체크]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입력 2021. 02. 28. 23:07

기사 도구 모음

개그우먼 김지민이 허경환과 묘한 기류에 선을 그었다.

김지민 등장에 선후배 개그맨들은 허경환과의 결혼설을 추궁했다.

앞서 허경환은 "김지민과 50세까지 결혼을 못하면 결혼하자고 했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

이에 박미선은 "17호가 아직 비어있다"며 재차 물었고, 김지민은 "17호가 꼭 되어야 하는 건 아닌데 만약에 결혼한다면 20호 전에는 개그맨과 결혼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동아닷컴]
개그우먼 김지민이 허경환과 묘한 기류에 선을 그었다.

28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김지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지민 등장에 선후배 개그맨들은 허경환과의 결혼설을 추궁했다. 앞서 허경환은 “김지민과 50세까지 결혼을 못하면 결혼하자고 했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

김지민은 “경환 오빠랑 옛날에 서로 썸남, 썸녀가 있어서 고민 상담을 해줬다. 경환 오빠가 ‘서로 놀다가 50세 때 배우자가 없으면 결혼하자’고 해서 ‘OK’를 했다. 그걸 오빠가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는 거다”라고 말했다.

“결국 경환이는 아니냐”는 질문엔 “아니다. 그 오빠도 내가 아닐 거다”라고 부인했다. 이에 박미선은 “17호가 아직 비어있다”며 재차 물었고, 김지민은 “17호가 꼭 되어야 하는 건 아닌데 만약에 결혼한다면 20호 전에는 개그맨과 결혼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롤모델 부부로는 심효부부와 팽락 부부를 언급했다. 김지민은 “결혼을 하게 된다면 로망은 심진화 김원효 부부다. 근데 내 성향은 그게 아니다. 현실은 팽현숙 최양락 부부처럼 살 거 같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저작권자(c)스포츠동아.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