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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환 "'별이 다섯개' 광고 제작비 300만원, 30분만에 찍어"(마이웨이)

이해정 입력 2021. 02. 28.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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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환 회장이 '별이 다섯개' 광고에 얽힌 일화를 공개했다.

최창환은 "유명해진 광고 전에 큰 돈 들여 다른 광고를 찍었었다"면서 "제작비 1억 5천만원을 들였지만 실패했다"고 말했다.

최창환은 "우리가 그냥 만들자고 해서 저희가 사무실에서 회의를 했다"면서 "당시 회사가 무역센터에 있어 무역센터를 먼저 비추고 별 다섯 개 퍼포먼스를 넣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해당 광고가 제작비 300만원 제작시간 30분만에 만들어졌다고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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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최창환 회장이 '별이 다섯개' 광고에 얽힌 일화를 공개했다.

2월 28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는 '장수 돌침대'를 탄생시킨 기업인 최창환이 출연했다.

최창환은 "유명해진 광고 전에 큰 돈 들여 다른 광고를 찍었었다"면서 "제작비 1억 5천만원을 들였지만 실패했다"고 말했다.

고심 끝에 직접 광고 제작 도전 유명 연예인 만나 섭외를 하려 했으나 회사가 작아서 거절 당했다고.

최창환은 "우리가 그냥 만들자고 해서 저희가 사무실에서 회의를 했다"면서 "당시 회사가 무역센터에 있어 무역센터를 먼저 비추고 별 다섯 개 퍼포먼스를 넣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해당 광고가 제작비 300만원 제작시간 30분만에 만들어졌다고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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