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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근 "4살 누나인 SBS 공채 ♥김단하와 결혼, 개그맨 커플 15호"(1호가)

서지현 입력 2021. 02. 28. 22:38 수정 2021. 03. 01.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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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배정근이 아내 김단하를 언급했다.

2월 28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박준형-김지혜 부부의 집에 방문한 후배 김수영, 배정근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정근은 "제가 2019년에 데뷔한 KBS 공채 개그맨 31기다. 32기까지 있긴 하다"고 밝혔다. 앞서 KBS 공채 개그맨은 2020년인 32기까지 선발됐으나 같은해 KBS 2TV '개그콘서트'가 폐지되며 공채 개그맨 선발시험이 없어졌다.

이에 앞서 배정근이 '2019 KBS 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받으며 KBS계 코미디 부문 마지막 신인상이 될 수도 있는 상황.

이와 관련해 배정근은 "집안 환경 때문에 개그맨보다 돈을 먼저 벌어야 해서 군대 전역 후 조선소에서 근무했다. 대학 동기가 갈갈이 극단에 가자고 해서 시작했다. 5번 만에 KBS 공채 개그맨에 합격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박준형은 "배정근이 신인상을 수상한 해에 결혼을 했다. 정상에 있을때 결혼하고 싶다더라"고 설명했다.

또한 배정근은 "아내는 SBS 공채 개그맨 출신 김단하다. 얼마 전에 2세가 태어났다"며 "제가 15호다. 아내가 4살 연상"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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