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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샘 해밍턴, 체지방률 38.5%→25.9%까지 "4년 전 120kg"[결정적장면]

배효주 입력 2021. 02. 28.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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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이 체중 감량으로 건강을 되찾았다.

2월 28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4년 만에 건강검진을 받는 샘 해밍턴의 모습과 이를 함께 하는 윌벤져스 형제의 모습이 담겼다.

4년 전 샘 해밍턴은 고혈압에 동맥경화, 내장 지방까지 건강 적신호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이날 윌벤져스 형제와 함께 다시 건강검진을 받은 샘 해밍턴은 "검진 할 때마다 좋은 소리를 못 들었다"며 결과에 앞서 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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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샘 해밍턴이 체중 감량으로 건강을 되찾았다.

2월 28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4년 만에 건강검진을 받는 샘 해밍턴의 모습과 이를 함께 하는 윌벤져스 형제의 모습이 담겼다.

4년 전 샘 해밍턴은 고혈압에 동맥경화, 내장 지방까지 건강 적신호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샘 해밍턴의 아버지가 뇌출혈로 세상을 떠나 걱정이 컸다.

이날 윌벤져스 형제와 함께 다시 건강검진을 받은 샘 해밍턴은 "검진 할 때마다 좋은 소리를 못 들었다"며 결과에 앞서 긴장했다.

그러나 담당 의사는 "4년 전에는 몸무게가 120kg이었고 체지방률도 38.5%였다. 이번 검사는 체지방률이 25.9%다. 생각보다 괜찮았다"고 말했다.

또한, 동맥경화는 어느 정도 있는 편이나 많이 심각하지는 않은 상황이라고.

윌벤져스는 "우리 아빠 살 많이 뺐어요", "너무 날씬해"라며 샘 해밍턴을 격려했다.(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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