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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조', 송중기와 식사중이던 유재명, 자동차 테러에 사망

손세현 입력 2021. 02. 28.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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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명이 자동차에 치여 사망했다.

2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에서는 홍유찬(유재명 분)이 테러에 당해 사망하는 장면이 나왔다.

이날 빈센조(송중기 분)과 함께 식당에서 대화중이던 홍유찬은 전화를 받았다.

홍유찬은 현장에서 사망했고 빈센조는 병원으로 후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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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손세현 객원기자]

유재명이 자동차에 치여 사망했다.

2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에서는 홍유찬(유재명 분)이 테러에 당해 사망하는 장면이 나왔다.

이날 빈센조(송중기 분)과 함께 식당에서 대화중이던 홍유찬은 전화를 받았다. “급한 전화가 와서”라고 말한 홍유찬에게 빈센조는 “RDU, RDU90 그 연구원 아닙니까?”라고 말했다. 홍유찬은 당황하며 전화를 받았지만 그 순간, 트럭이 식당으로 돌진하며 두 사람은 길거리로 나가 떨어졌다. 홍유찬은 현장에서 사망했고 빈센조는 병원으로 후송됐다.

이어 홍유찬의 딸 홍차영(전여빈 분)이 급히 현장에 찾아왔고 곧 오열했다. 아버지의 장례를 치른 홍차영은 집에 있는 아버지의 유품에서 ‘자랑스러운 우리딸 차연이 아버지처럼 못난 법조인이 되지 않기를 바라며 사랑한다 차영아’라는 편지를 읽고 오열했다.

한편, tvN ‘빈센조’는 매주 토,일요일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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