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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 이승기 "부모님 은행원 출신, 내 자산 40%가 예금"

김명미 입력 2021. 02. 28.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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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승기가 자산 분배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2월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똑똑하게 투자하는 법'을 다뤘다. 사부로는 경제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슈카가 출연했다.

이날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자산 분배 포트폴리오를 작성했다. 양세형의 자산을 차지한 건 주식이 75%, 연금이 6%, 예금이 10%, 대출이 4%, 청약이 5%였다.

양세형은 "저는 49살까지는 이렇게 둘 거다. 제가 계산을 했는데 연 10% 수익을 낸다고 했을 때 12년 후에는 그게 제 원금의 대략 3.14배더라. 지금 투자하고 있는 것들이 다 우량주고 안정적인 미래를 볼 수 있는 것들이다"고 설명했고, 슈카는 "여기 앉아도 될 것 같다. 이렇게 뚜렷한 투자 목표로 접근해야 된다"고 밝혔다.

이승기의 자산 분배 포트폴리오도 공개됐다. 이승기의 자산을 차지한 건 예금이 40%, 외화가 5%, 연금보험이 5%, 펀드가 5%, 주식이 20%, 부동산이 20%, 부동산 대출이 5%였다. 신성록은 "너무 알짜배기다. 나랑 결혼하면 안 되냐"며 농담했고, 슈카는 "전형적으로 부자가 될 포트폴리오다"고 칭찬했다.

이승기는 "제가 똑똑해서 이렇게 한 게 아니라 부모님께서 은행원 출신이다. 기본적으로 안정적으로 하시는 게 있다"고 답했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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