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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도경완, 프리 선언 후 집생활 답답해 해, 부부싸움 날듯"(레코드샵)

최승혜 입력 2021. 02. 26.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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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장윤정이 코로나 블루를 실감한다고 밝혔다.

2월 26일 방송된 JTBC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에서는 정신건강의학 전문의 양재진, 양재웅, 송형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양재웅 전문의는 코로나로 인한 우울감을 뜻하는 ‘코로나 블루’에 관해 “경제적, 사회적 활동이 줄면서 우울증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에 장윤정은 “저는 집순이다. 그런데 남편(도경완)은 집에 있는 걸 답답해 한다. 계속 한숨을 쉰다”며 “프리 선언 후 집에 프리하게 있다보니 더 그런 것 같다. 말투도 달라졌다. '내가 언제 그랬어?'라고 하더라. 까딱하면 부부싸움 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상황에 공감했다.(사진=‘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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