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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조비서 김동규, 미모의 국제 변호사 친누나 '공개'('온앤오프')

입력 2021. 02. 24.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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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조비서역을 맡은 배우 김동규가 친누나를 공개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온앤오프'에서 김동규는 아침식사를 차린 후 "누나! 나와 봐!"라고 외쳤다. 이에 주방으로 온 한 여성.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엄정화는 "누나?"라며 고개를 갸우뚱했고, 김동규는 "누나가 지금 재택근무 중이어서"라고 밝혔다.

이에 초아는 "누나가 직업이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김동규는 "미국 변호사 일하고 있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자 성시경은 "국제 변호사?"라고 물었고, 김동규는 "그... 그런가? 그렇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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