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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 우승자 이승윤 "상금 1억 입금 돼, 캡처했다" ('미스터 라디오')

입력 2021. 02. 2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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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 우승자 이승윤이 상금 1억원을 수령했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 '싱어게인' Top3 이승윤, 정홍일, 이무진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남창희는 "초면에 돈 얘기하면 좀 그렇지만, 상금은 입금됐나?"라고 물었고, '싱어게인' 우승으로 상금 1억원을 탄 이승윤은 "입금됐다. 캡처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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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싱어게인' 우승자 이승윤이 상금 1억원을 수령했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 '싱어게인' Top3 이승윤, 정홍일, 이무진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남창희는 "초면에 돈 얘기하면 좀 그렇지만, 상금은 입금됐나?"라고 물었고, '싱어게인' 우승으로 상금 1억원을 탄 이승윤은 "입금됐다. 캡처했다"라고 답했다. 이에 윤정수가 "내가 이쪽은 좀 잘 아는데, 이제 빌려달라는 연락이 올 거다"라며 너스레를 떨자, 이승윤은 "다 쓰고 없다고 하겠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무진 '누구없소' 영상이 1700만 뷰를 기록했다, 이무진 씨는 몇 번 정도 봤나?"라는 질문에 이무진은 "그중에 200번은 내가 봤다. 아직도 신기하다"라고 답했다.

"다시 태어난다면 누구로 태어나고 싶나"라는 청취자 질문에 이승윤은 "이무진으로 태어나고 싶다"라면서 "길게 봐서 제일 잘 될 사람은 이무진이다. 옆에 꼭 붙어 있으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무진은 "부담스럽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첫사랑을 묻는 질문에는 이무진은 "2년 정도 된 것 같다"라고 답했고, 이승윤은 20대 초반, 정홍일은 23살 때였다고 밝혔다. 윤정수가 "첫사랑 얘기 괜찮겠냐"라고 묻자 정홍일은 "아내가 첫사랑이다. 중간에 한 번 헤어졌었다"면서 “그때는 제가 많이 나쁜 남자였다. 실수도 많이 하고, 힘들게 해서 아내가 떠났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는 KBS 쿨FM(89.1MHz 낮 4시-6시)을 통해 생방송으로 함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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