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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혜 "조세호와 썸 끝 '놀뭐' 방송 후 이동욱과 전화"(미라)

박정민 입력 2021. 02. 2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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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혜가 조세호와 '썸' 진행 과정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김승혜는 자신을 '조세호 구썸녀'라고 소개했다.

앞서 김승혜는 지난 2019년 KBS 2TV '해피투게더'를 통해 조세호에 대한 호감을 고백했고 이후 소개팅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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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김승혜가 조세호와 '썸' 진행 과정에 대해 언급했다.

2월 23일 방송된 KBS cool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에서는 김승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승혜는 자신을 '조세호 구썸녀'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다들 물어보길래 그냥 이렇게 말하고 다닌다. 진짜 썸을 탄 게 아니기 때문에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 같다"고 웃었다.

한 청취자는 "세호님과 MBC '놀면 뭐하니' 이후 아무 일도 없었나"라고 궁금해했고, 김승혜는 "정말 아무 일도 없었다. 전화가 와서 이동욱 씨를 바꿔주더라. 제가 말도 안 하고 동욱님 언급해서 미안하다고 했더니 드라마 안 찍고 있었는데 언급해 줘서 고맙다고 하셨다. 마음도 너무 멋졌다"며 칭찬했다.

또 다른 청취자는 남창희에게 왜 눈치 없이 소개팅 자리에 따라갔냐고 물었고, 남창희는 "저는 눈치 없이 간 게 아니다. 세호가 승혜 씨랑 썸이 있다고 해서 일부러 승혜 씨를 부른 거다"고 해명했다. 김승혜는 "(소개팅) 이후가 중요한 건데 10명을 부르니까"라며 웃었다.

김승혜는 "소개팅에서 형님들을 10명씩이나 부르더라. 저도 낯을 가리는데. 조세호 씨가 많이 챙겨주고, 고기도 직접 구워줬다. 그분 마음을 몰라서 두 명이서 보자고 했더니 못 만난다고 하더라"라고 일화를 전했고, 남창희는 "원래 그렇다. 저랑도 둘이서 잘 안 본다"고 웃었다.

앞서 김승혜는 지난 2019년 KBS 2TV '해피투게더'를 통해 조세호에 대한 호감을 고백했고 이후 소개팅을 했다고 밝혔다. 김승혜는 최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조세호가 자신과 만날 때마다 지인들을 데리고 나왔다며 이동욱과 함께 나온 적도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진= KBS cool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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