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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싱어게인' 상금 1억, 입금 완료..다 쓰고 없다"(미라)

박정민 입력 2021. 02. 2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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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이 '싱어게인' 상금 1억을 받았다고 밝혔다.

2월 23일 방송된 KBS cool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이하 '미라')에서는 JTBC '싱어게인' TOP3 이승윤, 정홍일, 이무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싱어게인'에서 1위를 차지한 이승윤은 "아직은 얼떨떨 기간인 것 같다. 적어도 한두 달은 지나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남창희는 "초면인데 상금 1억은 입금됐나"라고 물었고, 이승윤은 "입금됐더라. 캡처도 했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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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이승윤이 '싱어게인' 상금 1억을 받았다고 밝혔다.

2월 23일 방송된 KBS cool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이하 '미라')에서는 JTBC '싱어게인' TOP3 이승윤, 정홍일, 이무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싱어게인'에서 1위를 차지한 이승윤은 "아직은 얼떨떨 기간인 것 같다. 적어도 한두 달은 지나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남창희는 "초면인데 상금 1억은 입금됐나"라고 물었고, 이승윤은 "입금됐더라. 캡처도 했다"고 대답했다. 다른 멤버들이 "이제 빌려달라는 연락이 올 거다"고 말하자 이승윤은 "다 쓰고 없다"고 센스 있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창희는 안마의자에 대해서도 물었고, 이무진은 "오고 있다는 말은 들었는데 앉아보진 못했다"고 대답했다.

(사진=JTBC 제공, KBS cool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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