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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박나래, 건강 상태 고백 "스트레스·만성 피로" [TV캡처]

김나연 기자 입력 2021. 02. 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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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자신의 현재 건강 상태를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의원에 방문한 박나래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할머니의 약을 짓는 한의원에 방문해 한의사에게 자신의 건강 상태를 털어놨다.

이에 한의사는 스트레스, 심장 상태, 자율 신경 등의 검사를 권유 했고, 박나래는 문진표를 작성하고 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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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자신의 현재 건강 상태를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의원에 방문한 박나래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할머니의 약을 짓는 한의원에 방문해 한의사에게 자신의 건강 상태를 털어놨다.

박나래는 "요즘 두통이 계속 있고, 알레르기가 너무 심하다. 점막과 목구멍이 좁아지는 느낌"이라며 "작년 겨울부터 야외 촬영이 많아졌다. 그때부터 스트레스, 만성 피로로 몸이 많이 안 좋아졌다"고 밝혔다.

이에 한의사는 스트레스, 심장 상태, 자율 신경 등의 검사를 권유 했고, 박나래는 문진표를 작성하고 검사를 받았다. 그는 키 148cm, 몸무게 60kg로 나왔고 "기계 때문에 화가 난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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