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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블린 측 "라비 6월 입대 NO, 정해진 바 없다"(공식입장)

박수인 입력 2021. 02. 1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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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라비 측이 군입대 보도 관련 입장을 밝혔다.

라비 소속사 그루블린 측은 2월 19일 뉴스엔에 "라비가 6월에 입대하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입대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라비가 최근 군입대 영장을 받아 6월 입대를 결심했다고 보도했으나 소속사 측에서는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라비는 힙합 레이블 그루블린 수장으로 활약 중이며 음반 활동 외 KBS 2TV 예능 '1박2일 시즌4'에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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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래퍼 라비 측이 군입대 보도 관련 입장을 밝혔다.

라비 소속사 그루블린 측은 2월 19일 뉴스엔에 "라비가 6월에 입대하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입대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라비가 최근 군입대 영장을 받아 6월 입대를 결심했다고 보도했으나 소속사 측에서는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라비는 힙합 레이블 그루블린 수장으로 활약 중이며 음반 활동 외 KBS 2TV 예능 '1박2일 시즌4'에도 출연 중이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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