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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돌싱'에서 '엘프남'으로..복귀 초읽기? [종합]

장우영 입력 2021. 02. 18. 10:44 수정 2021. 02. 1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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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현의 근황이 연이어 공개되며 반가움을 자아내고 있다.

안재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공개했다.

안재현은 최근 다시 SNS를 활발히 이용하며 근황을 공개, 반가움을 자아내고 있다.

반려묘를 안고 있거나 음식 사진을 올리는 등 일상적이고 소소한 피드였지만 한동안 SNS 활동을 하지 않았던 안재현인 만큼 반가움이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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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안재현의 근황이 연이어 공개되며 반가움을 자아내고 있다.

안재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안재현은 안경을 쓰고 벽에 기대어 앉아 있다. 살이 많이 빠진 듯 날렵한 턱선과 긴 목선, 하얗고 긴 팔이 눈에 띈다.

안재현은 최근 다시 SNS를 활발히 이용하며 근황을 공개, 반가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월 종영한 MBC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종영, 구혜선과 이혼 등에도 이렇다 할 SNS 게시물을 업로드 하지 않았기에 더욱 반갑다.

안재현이 다시 SNS를 시작한 건 지난 10월 1일이었다. 구혜선과 이혼 후 약 3개월 만으로, 역시 이렇다 할 멘트 없이 일상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안재현의 모습은 ‘엘프남’ 그 자체였다. 작은 얼굴과 긴 목, 하얀 피부에 긴 팔과 다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재현은 의미심장한 문구로 걱정을 자아내기도 했다. 느지막히 새해 인사를 전한 뒤 “To. 우리 모두에게. 오늘도 고생했다. 잘 버텨냈다. 그래서 고맙다‘는 글을 올린 것. 이혼 후 마음 고생을 했을 안재현의 상황과 글귀가 맞물리면서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걱정은 기우였다. 안재현은 이후 꾸준히 SNS에 자신의 셀카 등을 올리며 근황을 전하고 팬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반려묘를 안고 있거나 음식 사진을 올리는 등 일상적이고 소소한 피드였지만 한동안 SNS 활동을 하지 않았던 안재현인 만큼 반가움이 더했다.

안재현은 ’절친‘ 규현의 생일도 잊지 않았다. 규현의 생일에 함께 ’신서유기‘에서 호흡을 맞추던 영상을 올리며 ”우리 뀨 생일 축하해“라고 말한 것.

또한 안재현은 코믹한 상황극을 담은 영상을 올리는 등 ’엘프남‘ 비주얼과 함께 소소한 일상을 전하고 있다.

한편, 안재현은 지난해 1월 종영한 MBC ’하자있는 인간들‘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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